
Cheongchun Yeonga 2
Performance period
2012. 05. 08
Public Transit Access
Jamsil(Songpa-gu Office) Seoul Subway Line 2 · Seoul Subway Line 8
잠실
About 4 min walk (and 1 more)
수서 SRT
About 3 km away (and 2 more)
김포 International airport
About 27.8 km away (and 인천)
서울고속버스터미널(경부 영동선) Express bus terminal
About 8.3 km away (and 센트럴시티터미널(호남선))
Genre
Concert
Cast
About the performance
어떤 추억은 미소를, 어떤 추억은 눈물을 피워낸다.너와의 추억은 미소일까 눈물일까.매캐한 최루탄 연기와 피 끓는 함성 속에서도 낭만이 가득했던 그해,아이도, 성인도 아니었던 우리는 드디어 어른이 되었다.이제는 알 것 같다. 눈물이 나는데도 웃을 수 있는 이유를.그리고 어쩌면 이제는 조금 용기를 낼 수 있을 것 같다.너를 다시 볼 수 있을 것 같은 용기.그래서 나는 돌아가려 한다.그때의 그 기억 속으로, 가슴 깊이 묻어두었던 내 사람에게로.
Last updated: February 16, 2021
Registered: October 14, 20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