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iny Jazz Festival
Performance period
2016. 07. 29
Venue
올림푸스홀
Genre
Concert
About the performance
도심에서 즐기는 한여름 밤의 정통 재즈 페스티벌, 타이니 재즈 페스티벌! 존 맥러플린(John McLaughlin)으로부터 “제 2의 자코 파스토리우스(Jaco Pastorius)”로 불리는 베이시스트 헤드리안 페로우(Hadrien Feraud), 네덜란드 하드밥의 전설 색소포니스트 벤 반 덴 둥헨(Ben van den Dungen), 웹 매거진 올어바웃재즈에서 마크 터너(Mark Turner)에게 “월드클래스 재즈 싱어의 완벽한 예”로 평가된 데보라 카터(Deborah Carter)에 이르는 초호화 라인업! 놀라운 음악성과 화려한 테크닉을 선보이며 현재 뉴욕과 유럽의 재즈신을 이끄는 뮤지션들이 한자리에 모인다. 세계 각국 재즈 뮤지션들의 앙상블로 한국의 재즈 팬들에게 신선한 무대를 선사하는 이번 타이니 재즈 페스티벌을 통해서다. 특히 20대에 이미 칙 코리아(Chick Corea), 존 맥러플린(John McLaughlin), 비렐리 라그렌(Bireli Lagrene) 밴드를 거치며 최고의 일렉트릭 베이시스트로 자리매김한 헤드리안 페로우(Hadrien Feraud), 현 뮌헨 국립음대의 기타 교수이자 Advanced Music에서 출간한 작품집으로 잘 알려진 피터 오마라(Peter O’Mara)가 함께하는 국내 첫 무대는 벌써부터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 또한 지난 2014년 “Deborah Carter Sings Bossa Nova” 내한공연의 ‘MBC 문화사색’과 ‘TV예술무대‘ 방영으로 국내 재즈 팬들의 많은 호응을 이끌어냈던 벤 반 덴 둥헨(Ben van den Dungen) 밴드와 데보라 카터(Deborah Carter)도 타이니 재즈 페스티벌로 2년만에 다시 서울을 찾는다. 현 로테르담 국립음대의 콘트라베이스 교수이자 작곡가 및 오케스트레이터 활동을 병행하고 있는 마리우스 베이츠(Marius Beets), 피터 베이츠 트리오 드러머로 알려진 하이스 다이크하위젠(Gijs Dijkhuizen), 도쿄 재즈 노트에도 소개되며 플라멩코 스타일로 주목 받고 있는 신예 피아니스트 미겔 로드리게즈(Miguel Rodriguez)가 유러피언 재즈의 정수를 선보일 예정이다. 밀도 있는 프로그램으로 신선한 감동을 전하는 단 하루의 정통 재즈 페스티벌, 타이니 재즈 페스티벌에서 이들과 함께 하는 한여름 밤, 재즈의 정취에 빠져볼 수 있다
Last updated: July 26, 2026
Registered: October 14, 20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