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f I Reach Out, I Could Almost Touch It [Park Se-hui X Lee Bo-ram] LIVE

If I Reach Out, I Could Almost Touch It [Park Se-hui X Lee Bo-ram] LIVE

Performance period

2017. 08. 25

Venue

라이너노트

Genre

Concert

About the performance

손 내밀면 닿을 듯한 [박세희 X 이보람] LIVE "Journey of Hope" 희망을 향한 여정 바쁜 삶 속에서 방향성을 잃어버리고 방황하는 청춘들에게 희망의 메세지를 전하는 재즈 보컬 박세희, 피아니스트 이보람 듀오 이름만 들어도 설레여야 하는 청춘 대신 혼란스럽기만한 시기를 보내는 분들에게 자작곡들과 스탠다드 재즈 곡을 연주하며 위로를 건넵니다.

Last updated: July 26, 2026

Registered: October 14, 20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