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hum Viphurit Live in Seoul
Performance period
2019. 05. 09 - 2019. 05. 10
Venue
무브홀
Genre
Concert
Cast
About the performance
태국에서 태어나 뉴질랜드 오클랜드의 작은 마을에서 10대를 보낸 뒤 다시 고향인 방콕으로 돌아온 스물 셋 청년. 그는 자신이 만들고 노래하는 음악을 '선샤인 뮤직 (Sun-shine Music)'이라 부른다. 감탄을 자아내는 광활한 풍광으로 유명한 뉴질랜드의 넉넉한 자연이 주는 푸근함, 적도에 가까운 고향의 땅과 바다에 흐드러지게 쏟아지는 햇살을 닮은 음악.
Last updated: February 16, 2021
Registered: October 14, 20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