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azz at emu Part 43
Performance period
2019. 11. 08
Public Transit Access
Gyeongbokgung(Government Complex-Seoul) Seoul Subway Line 3
경복궁
About 9 min walk (and 1 more)
서울역 KTX
About 1.9 km away (and 1 more)
김포 International airport
About 15.8 km away (and 인천)
센트럴시티터미널(호남선) Express bus terminal
About 8.1 km away (and 서울고속버스터미널(경부 영동선))
Genre
Concert
Cast
About the performance
<사각(死角)의 발견>은 주류의 시선에서 보이지 않는 아름다움을 찾기 위해 탈 레이블(The Arts Label)을 중심으로 몇몇의 연주가들이 모여 만든 즉흥연주 프로젝트이다. 집단즉흥연주와 Cubesonic(입체음향)을 기반으로 한 이번 공연의 컨셉은 경계없는 무대, 그리고 경계없는 소리이다. 의도적으로 무대와 객석의 구분을 모호하게 만든 공간에서 관객들이 소리 하나하나 움직임 하나하나를 가까이 감상 할수 있는 이번 공연의 타이틀은 '더 가까이' 이다
Last updated: September 8, 2026
Registered: October 14, 20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