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nadian Jazz Vibe, That Deep Resonance! Kim Young-jik Quartet - Daejeon
Performance period
2026. 06. 27
Performance time:
- 2026. 06. 27 20:00
Public Transit Access
Genre
Concert
About the performance
캐내디언 재즈의 바이브, 그 깊은 울림. 캐나다 재즈의 깊이와 유럽 재즈의 감성, 그리고 아름다운 보컬이 만나는 밤. 재즈의 거장 Jim Blackley와 Don Thompson 으로부터 사사하며 그 음악적 유산을 직접 흡수하고 자신만의 언어로 재해석해 온 드러머 김영직. 오랜 시간 토론토 재즈 신에서 활동해 온 그는 깊고 품격 있는 사운드와 섬세한 스윙으로 관객들에게 특별한 감동을 선사해 왔습니다. 클래식 음악의 섬세한 아름다움과 캐나다 재즈 특유의 서정성, 세련된 화성과 자유로운 즉흥성이 어우러진 김영직 Quartet. 이번 무대에는 캐나다 Humber College를 거쳐 뉴욕 Queens College에서 재즈 퍼포먼스 석사를 마친 베이시스트 정이령, 네덜란드 왕립음악원 재즈피아노 석사 출신으로 유러피언 재즈 특유의 깊이와 감성을 들려주는 피아니스트 박성준, 그리고 매혹적인 음색의 보컬 정우가 함께합니다. 토론토, 뉴욕, 유럽 네덜란드 등 각자의 무대에서 활발히 활동해 온 뮤지션들이 한자리에 모여 아름다운 재즈 스탠다드와 서정적인 캐내디언 재즈의 감성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화려함보다 깊이를. 속도보다 여운을. 좋은 재즈가 가진 본질적인 아름다움을 만나고 싶은 분들께 권하고 싶은 공연입니다. 한 곡이 끝난 뒤에도 오래 마음속에 남는 울림을 주는 재즈.
Last updated: August 4, 2026
Registered: June 25, 2026